조디악 (2007, Zodiac)
Movie Story
2007/08/20 13:03

열쇄살인마 이야기 - 조디악
두시간반이 넘는 러닝타임의 압박;
사실 이렇게 긴지 모르고 봤다.
보는 중에도 좀 긴편이구나~ 했지만 이렇게 긴지 몰랐다;
연출과 카메라 이동이 탁월했던 영화? 연기도 나름 괜찮았다.
어느날 살인사건이 하나 발생하고, 살인자는 신문사에 내가 살인자다 나를 잡아바라라는 씩으로 편지를 보낸다.
거듭되는 살인과 편지들.. 사회는 혼란에 빠진다.
신문사의 한 만평가의 굳은 고집으로 범인의 실마리를 찾아 가는대...
"신문 1면에 이 암호를 내보내라. 이 암호는 곧 내 신원이다.
오후까지 암호를 신문에 내지 않으면 오늘 밤부터 무차별적인 살인을 저지를 것이다. 주말 내내 밤거리를 누비며 12명을 죽일 것이다."
-1969년 8월 1일, 조디악 킬러의 첫 번째 편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러니까 결론은 재밌어? 재미 없어? ㅎㅎ
결론은 보면 나온다 -ㅅ-)
이 영화는... 결론이 없다 -_ -!
다른말로하자면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