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10/21 동생의 일기 - luka7
  2. 2007/03/15 24년 4개월 - luka7
  3. 2007/03/12 평생을 살아가면서.. - luka7
  4. 2007/02/21 요즘 나의 아침 = _= (14) - luka7

동생의 일기

"효진아

좋아한다구 사겨야만 하는 건 아니다 그지?

그냥 보기만 해두 좋으면..

그래두 되겠지?

내가 더 사랑하니까

그냥 이 맘 간직하는게 더 행복하겠다 그지.?"



"더 사랑하는 것 보다 덜 사랑하는게 더 힘들지

지칠때 까지 더 사랑해 버리거나, 아프지만 조금씩 그 사람을 놔주거나..근데 그렇게 앓는 것도 나쁘진 않지, 다음 사람을 위해서.."


"사랑이 참 힘들다. 바보같이 지금만 보여서 전부인양 착각이 되.

다음은 생각 못하고 "


"매 순간순간 그렇게 전부인양 사랑하면 되지 않을까? 후회없이,

남김없이.."



"상대에겐 부담이라, 사랑이 부분이라 생각되면. 힘들더라.."


"사랑은 결국 혼자 하는 거야 사랑에 눈 흐리지 말고 내가 사랑하기로 한사람. 그 사람을 보는 거야."


"다들 그만하라고, 덜 사랑 하라고 하는데 '사랑하라'고 말해줘서 참 좋다."


"사랑하지 않고는 못 살겠는데 어떻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건

결국 자신을 위한거야"


"응, 날 위해서야 보지않고 생각하지 않고는 내가 못 견디겠는걸.. 고맙다 고맙구 고마워"


"작은 사랑은 날 웃기지만 많은 사랑은 날 울려.

기억해."

-------------------------------------------------------------
동생의 싸이 일기중에서...

효진아.

사랑이라는게 말이지..

정말 중요한 것일수도, 정말 사소한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단지 네가 함께 없어도 외롭지 않게 해줄 그런 사람을 찾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너무 속으로 울지는 말아. 정말 눈물 흘리는건 괜찮으니까.

항상 미안하다.
2007/10/21 18:45 2007/10/21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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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4개월

[10:48] <luka7^회사> -나이 1982 11 3
[10:48] <¹> 한국나이 : 26세 (개띠, 전갈자리)
[10:48] <¹> 만나이표기 : 24년 4개월 (8898일)
[10:48] <luka7^회사> 어우 10일전에 8888일이였내
[10:48] <luka7^회사> 24년 4개월 동안 난 뭘한거지.
2007/03/15 10:51 2007/03/15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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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살아가면서..

평생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에겐 몇번의 기회가 온다고 한다.

금전적으로 혹은 감정적으로 혹은 자신에게 이득이 되는 몇 번의 기회

그 기회가 언제인지 무엇인지 알진 못한다. 현재로서는.

뭐 누구나 하는 얘기인 결론이겠지만. 항상 열심히 하는 자에게 복이있나니.. 라는 말은 가만히 보면

그때가 그 기회인지는 모르지만 항상 열심히 하다보니 자연스래 그 기회를 잡고 있는 것 일지도 모른다고.

올해 난 생을 살아가면서 금전적인 이득이 높은 해 중 하나란다.

그러나 역시 그게 무엇인지 언제인진 모른다.

그래서 이미 시간이 흘렀지만. 이러기로 해본다.

난 열심히보다 잘하려고 노력한다. 아무튼

올해 난 나에게 기회를 많이 주려고 한다.

그게 어찌 될진 모른다. 다만 나에게 한번 기회를 주도록 해보기로 했다.

더 나은 나를 위해..


2007/03/12 23:58 2007/03/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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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아침 = _=


요즘 나의 아침 모습 ,

많이는 잘려고 해도 잘 안된다 그러나 항상 졸립다 =_=

곧 봄이 올텐데 어쩌지 춘곤증을 이겨 낼수 있을까 = _=;

나는 외친다 "나는 항상 졸립다"

다들 않졸려요 =_=? 진짜로?

아 휴가도 끝나고 내일 이면 출근해야하네 ㅠ.ㅠ 회사 가기 싫다;;

아래 요건 회사가기 시러쏭;
[cmuseplayer=/mp3/이용신_-_회사가기시러쏭.mp3]이용신_-_회사가기시러쏭[/cmuseplayer]
2007/02/21 17:12 2007/02/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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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i 2007/02/23 23:43

    what the hell-.-
    그림이 너무 어리잖아 버럭!

    • luka7 2007/02/24 00:21

      나 어제 중학생 같다는 소리 들었다니까 진짜로 = _=

    • -_-ㅋ 2007/02/24 15:58

      -ㅁ-!! 엄허.. 정말요?ㄷㄷㄷㄷ

    • nG* 2007/02/27 10:18

      중학생......................?
      = _=.......

    • luka7 2007/02/27 10:35

      왜! 뭐! 어때서!

    • nG* 2007/02/27 10:41

      맘에 들지 않아 - _-+
      믿지도 못하겠어 ㅋㅋㅋ

  2. 비니 2007/02/24 22:49

    ㅋㅋ 회사가기시러쏭이>_<

    • luka7 2007/02/26 19:43

      -0- 요즘 이거 귀에 못이 박힐 정도로 듣고 있어 -ㅁ-
      너무 내 마음을 대변하는거 같아 회사가기 싫어~

  3. 아희 2007/02/28 02:01

    ㅋㅋㅋ,,, 이거-, ㅎㅎ

    • luka7 2007/03/04 23:53

      왜;; 왜 웃는거야;

  4. 야심 2007/03/02 01:20

    나도 회사가기 싫어..ㅜ.ㅜ

    • luka7 2007/03/04 23:53

      벌써 또 한주가 시작됬음 ㅠ.ㅠ 흑..

  5. 섀도 2007/03/03 18:21

    중딩이래--
    자냐?

    • luka7 2007/03/04 23:53

      잔다 = _= 항상 졸립다 미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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