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빠르망.

직원분 한분이 알려 준 영화.

일단 평가(?)를 하자면 딱 잘라 좋았다.

한때 아니 사랑하는 여자가 떠났다고 생각 한 주인공은.

자신의 삶을 찾아 떠난다.

그리고. 2년뒤 다시 돌아온 주인공은. 결혼예정인 연인을 두고있다..

그러다.. 보이지 않는 공중전화 박스에서 옛 연인의 목소리를 듣게 된다...


사랑, 질투, 오해라는 복잡한 감정속에서 사랑은 행복이 아닌 아픔을 그려주는

짝사랑 하는 사람의 애달픔과 간절함을 보여준다.

좋은 영화 한편이었다.


헐리웃에서 리메이크도 했는대 그건 제목이 "당신이 사랑하는 동안에" 이다

원작이 너무 좋아 살짝 평가가 안좋긴하지만.

라빠르망을 보지 않은 사람은 봐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2007/04/08 21:03 2007/04/0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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