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주책이더라. 내가. 하하
제목이 왜 1리터의 눈물인지는 보면 알게될거다.
한회 한회 마다. 말이다..
참 의미있는 기회가 되었다.
넘어지면 어때, 다시 일어나면 되잖아, 넘어진 김에 하늘을 보니, 파란하늘이 오늘도 한없이 펼쳐져 미소 짓고 있다.
- 1리터의 눈물 중에서...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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