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usic is "Please don't go" by Barcelona.나 여기 꼭 가보고 싶다.여기 가면 왠지 1년의 시간들을 지금 나오는 노래와 함께 수족관에 담아두고 올 수 있을 것 같아.그리고 또 생각나면 다시 이 수족관을 찾아가면 떠오를 테니까.그런데 아직 못 가겠다...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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