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Diary | 2009/03/06 15:49 | luka7

집에 소모품이랑 등등이 떨어져서 이마트에 갔었는데..

이것저것 사다가 갑자기 길 한가운데 서서 멍하니 한참을 울었다.

슬퍼하고만 있는다고해서 해결되는 것은 없다.. 그래 알고 있는데...

결국 진정으로 위로 할 사람은 나밖에 없더라고..


누군가는 이미 새로운 시작을 하고 있는데

난 뭐하는지..




2009/03/06 15:49 2009/03/06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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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1. 가비 2009/03/22 21:43

    너오 새로운 사랑을 찿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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