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

Diary | 2007/11/26 20:17 | luka7
태몽부터 지금까지

어떠한 운세를 보아도 부자로 살것이다. 그것도 많이. 부자로 살것이다. 이런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

내 태몽은 커다란 흰돼지 두마리가 집 대문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것.

태어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전혀 알지 못하는 한 노인분한테 부자로 살것이다 라고 들었다는 말.

어머니가 종종 가서 보는 점을 봐도.

토종비결 등등 각종 운세를 보더라도.

선견지명이 있는 몇몇 분들이하는 얘기도.

어떠한 운세를 보더라도 다 부자로 살거라고 한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운 좋은 사람, 운이 않좋은 사람.

뭐 운이라는게 있다는 느낌은 든다.

정말 모든게 잘 풀리는 그런 느낌은 한번 쯤은 모두 겪어 보았을 테니까 .

회사분 한테 들은 얘기인대

관상을 보는 사람에게 범죄자들의 사진을 나열해 놓고

이 범죄자의 죄목을 맞춰보라는 문제를 냈는대

꽤 맞혔단다.


관상이나 운세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통계학적으로 나오겐 산출물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대 지금 왜이러냐 ㅡ.ㅡ 아직 멀은 건가.. 하긴 31살쯤에 평생 먹고 살돈을 번다더라..
2007/11/26 20:17 2007/11/26 20:17
TAG
Trackback address :: http://luka7.net/trackback/148

Comments List

  1. nG* 2007/11/27 17:18

    돈벌어놓고 나 모르는척 하진 않을테지..?ㅋ

    • luka7 2007/11/28 02:15

      누구세요? 막이래 ㅋㅋ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