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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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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9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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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a7
아~ 심란하다.
감정 추스리기가 정말 힘든 그런 때가 와버렸다.
정말 이럴때만은 천국과 지옥사이에 있는 것 같다..
그런대 말이지.
결국 내가 할 수있는 것은 하나밖에 없으니까.
더 간단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더 고민 할 것도 그런것도 없다.
고민 끝에 난 결정에 대한 고민은 부질없는 짓이다.
내 진심을 믿는다.
아 그건 알아줬으면 좋겠다 부담이 될까 더 다가서지 못함을.
적어도 지금은.
2007/09/09 05:20
2007/09/09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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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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